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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2 10:18

玄彬,导演尹济均执导《共助》,电影上的回归

 글쓴이 : 管理者(The Space)
 


배우 현빈이 차기작으로 윤제균 감독이 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공조’ 출연을 확정 짓고, ‘역린’ 이후 약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 제작비100억원대의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현빈은 북한 형사 임철령 역을 맡아 북한 사투리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본 작품은 지난해 ‘국제시장‘으로 1400만 관객을 동원한 JK필름이 지난 4년간 야심차게 준비해온 액션 블록버스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빈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공조’는 2016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화 ‘마이리틀히어로’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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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


玄彬,导演尹济均执导《共助》,电影上的回归


演员玄彬确定出演了下一部作品,导演尹济均制造的武打大片电影《共助》,则是在《逆鳞》之后时隔2年的电影银幕的回归作品。

电影《共助》是侦破南北最初非正式公助的故事,制造费用100多亿韩元的武打大片,玄彬饰演北韩刑事警察‘林铁岭’,他将表演北韩方言以及高强度的武打动作戏。

此外,本作品是去年在《国际市场》吸引1400万观众的JKfilm主办,从4年精心准备的武打大片是令人更加期待。

有玄彬确定挑选加紧制作的《共助》预计2016年初开拍,由电影《我的小英雄》的导演金承勋执导。


Donga.com HONGSEYOUNG 记者 projecthong@donga.com

照片:O& ENT